아시엘 JANG(장정인) ㈔한국피부미용사회 경남지회장·장뷰티라인 대표 - 세계로 뻗어가는 K-뷰티, 그 중심에 선 ‘K-JANG 뷰티테라피스트’
아시엘 JANG(장정인) ㈔한국피부미용사회 경남지회장·장뷰티라인 대표 - 세계로 뻗어가는 K-뷰티, 그 중심에 선 ‘K-JANG 뷰티테라피스트’
  • 박금현
  • 승인 2017.04.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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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내내 스트레스를 받던 피부는 봄이 되어도 편치 않다.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를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는 것과는 반대로 미세먼지와 자외선 역시 강해지는 시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시사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피부 관리를 위해 에스테틱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요즈음, 아시엘 JANG 대표는 한국피부미용사회 경남지회를 이끌어가는 한편 ‘K-JANG 뷰티테라피’를 통해 새로운 뷰티를 제시하고 있다.

장정인 회장

8년에 거쳐 경남 뷰티 이끌어온 아시엘 JANG

(사)한국피부미용사회는 국가기술자격증 제도와 각종 뷰티 관련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문 피부미용인을 배출·육성하는 보건복지부 유관단체다. 피부미용에 있어 위생이 가장 중요한 만큼 이들은 피부미용인들에 대한 위생교육도 중시하고 있다. 아시엘 JANG 대표가 지회장으로 이끌고 있는 경남 지역만 해도 위생교육 대상자가 1,000명이 넘는다. JANG 대표는 지역의 피부미용인들에게 미용 관련 교육을 꾸준히 제공하며 전체적인 에스테틱의 수준을 높여가는 한편 매년 뷰티실기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실력 있는 피부미용인들을 발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원지부장을 거쳐 경남지회장을 3, 4대에 거쳐 연임한 JANG 대표는 누구보다 경남 지역 피부미용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었다. 초창기 별도의 기금도 회원들도 없이 중앙회를 이끌며 피부인의 숙원인 국가자격증을 만들고 피부미용인의 산증인의 삶을 살아온 조수경 회장님을 가장 존경한다며 앞으로 그를 본받아 경남지회 발전과 회원들의 업권보호와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영숙 부지회장과 김상호 사무국장 등의 임원들과 회원들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JANG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매년 중앙회에서 개최하는 학술세미나에 참석하는 외에도 피부미용 강사 및 기술자격 시험 감독을 배출하는 등 꾸준한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밖에도 제7회 경남지회도지사배 뷰티실기경진대회를 개최했고 각 분야의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를 표창하는 한편, 협회의 대표적 행사의 참여율 등으로 각 11지부의 고과 평가로 우수지부에 도지사상, 시장상을 공정하게 수여해 결속시키고, 경남지회 단합대회와 노인병원케어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회를 체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었다.

JANG 대표는 지회 회원들을 늘려가는 한편 더 많은 피부미용 강사들을 배출하며 피부미용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데 집중할 것이라 말했다. 피부미용에 몸담고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온 만큼 그의 수상경력 역시 화려했다. 최근 16년 글로벌어워즈대상 피부분야 최고지도자상을 수상한 한편 피부미용과 관련해 보건복지부 장관상, 경남도지사상, 경남 창원시장 표창장 수상, 아시안게임 국제 미용 엑스포에서 피부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그다.

그는 전문 피부미용인으로서 창원시 의료관광 자문의원, 경상남도 항노화 추진협위원, 한국미용서비스품질경영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피부미용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진주한국국제대학 항노화 뷰티연구소 피부 총 책임 담당을 역임하며 몽골과 협약식을 맺고, 직접 몽골에서 피부 관리를 시연하며 K-뷰티 확산에 앞장섰다. 이밖에도 JANG 대표는 남해안의료관광협회 자문, 국제미용교육협회 국제강사, K-뷰티TV방송재단 피부부학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만의 연구 기반으로 ‘K-JANG 뷰티테라피’ 이론 정립

아시엘 JANG(장정인) 대표는 소상공인비법전문가, 한국보완대체의학사로서 피부미용과 인체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K-장(腸) 뷰티테라피’, ‘아시엘장 체질분석법’ 등의 이론을 정립했다. 이는 개개인의 선천적·후천적 체질 분석 및 에너지를 바탕으로 대상의 흩어진 에너지를 본래대로 되돌리는 기법으로 신체와 얼굴을 아름답고 좀 더 젊게 가꾸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마다 피부톤이 다르듯 성향과 체질 역시 모두 다릅니다. 세밀한 분석을 통한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죠. ‘K-JANG 뷰티테라피’를 통해 체형과 얼굴을 리딩, 얼굴을 통해 바디 리딩해 곧 에너지로 몸의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JANG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장뷰티라인’에는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고객들이 다수다. 이곳에서는 목 근육들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다량의 산소를 공급하는 ‘브레인 관리’나 림프 순환에 도움을 주는 천연허브차를 활용한 ‘디톡스 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강직성척추염에 걸린 23세 청년과 부모님이 저를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꾸준한 관리 결과 4개월 후 키가 6cm 크고, 몸무게 7Kg가 늘어 4년 만에 다시 복학을 할 수 있게 됐죠. 당시의 기억은 제가 더 열심히 몸에 대해 연구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는 피부미용인들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며 건강을 지켜주고, 행복지수까지 올려주는 훌륭한 ‘테라피스트’라 칭했다.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와 함께 정년퇴임도 없는 ‘참 좋은 직업’이라 말하는 그에게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다.

K-뷰티가 세계로 뻗어가는 가운데 JANG 대표는 피부미용과 관련한 이론과 관리법을 지속적으로 연구·교육하며 세계적으로 한국의 에스테틱이 인정받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국 사람들의 ‘손맛’이 뛰어난 만큼 충분히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였다. JANG 대표의 열정과 자신감은 아름다움을 찾아주는데서 나아가 건강까지 유지 지켜주는 한국의 에스테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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