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지노모도, 중식 베이스 ‘마주’ 론칭 기념 ‘마주와 함께하는 중식 셰프의 날’ 개최
한국아지노모도, 중식 베이스 ‘마주’ 론칭 기념 ‘마주와 함께하는 중식 셰프의 날’ 개최
  • 김윤혜
  • 승인 2015.10.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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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 한국아지노모도주식회사(www.ajinomoto.co.kr)는 중식 베이스(중국요리의 맛을 내기 위한 시즈닝) ‘마주’의 한국 정식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28일(수)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일관성 있는 맛을 구현하는 것,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베이스를 사용하는 것, 대중적인 음식부터 고급 중식요리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메뉴를 경제적으로 조리하는 것 등은 모든 중식 요리사들의 고민이다. 2003년부터 중국에서 시작된 ‘마주’는 중식메뉴에 적합한 맛을 구현해내는 제품으로 마법 같은 주방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요리사들의 복합적인 고민을 확실하게 해결해 준다. 

중국 고급식자재인 금화햄의 풍미를 담은 기본 베이스인 ‘마주 고탕’은 금화햄, 닭고기, 돼지고기, 쇠고기 등 4가지 이상의 원료를 정제한 제품으로 일반 닭고기 조미료나 쇠고기 조미료 보다 농후한 고기의 맛을 내주어 입맛을 돋울 수 있다. 

국내 최초 말린 관자의 독특한 풍미를 담은 플러스 베이스인 ‘마주 간패소’는 좋은 가리비 원료를 정제하여 진한 향과 신선하고 달콤한 맛을 지닌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테스트에 임한 요리사들에게 극찬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 한국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중식 조리사 모임인 ‘한국 중식 연합회(한마음회)’와 현역 호텔 셰프들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한국 중식 발전 연구회’가 함께 참여한 첫 행사로 더욱 의미가 있다. 

두 협회는 행사의 기획단계부터 참여하여 한국 중식의 발전을 위한 세미나로 구성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며, 대한민국 중식 연대라는 이름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여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이 행사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팽임협회(세계중국요리협회) 부회장이라는 영광을 안은 중식 셰프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협회장들과 명장의 소개와 함께 대한민국 중식 연대의 연대기를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어서 ‘마주’를 이용한 만찬을 준비한 리츠칼튼 서울의 라채일 총주방장을 비롯해 취홍의 조경식과장, 왕병호 셰프, 구근모 셰프 등 메뉴를 개발한 셰프들이 직접 각 메뉴의 특징과 제품을 활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 중식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차세대 요리사인 이산호 셰프의 플레이팅 시연과 ‘마주’의 론칭 전 연구개발부터 함께 한 노병국, 최형진 셰프의 쿠킹토크쇼가 준비되어 있다. 미리 초청된 100명의 셰프들에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기능성 조리복과 아지노모도 선물세트(아미노바이탈, 혼다시, 보노스프 구성), 마주 고탕 1kg, 간패소 1kg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국아지노모도주식회사는 ’마주’의 론칭을 기념하여 모시기 어려운 중식계의 명장들과 현역 셰프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국 중식계를 아우르는 분들이 모인 만큼 제품에 대한 홍보에 편중되기 보다는 한국 중식의 발전을 모색하고, 셰프들간의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행사의 콘셉트를 밝혔다. 

또한 한국아지노모도는 ’마주’ 역시 발전해나가는 한국 중식 시장에서 조리사들에게 쉽고 간편하게 맛을 낼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시즈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 기획에 참여한 한 셰프는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한국아지노모도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한번에 그칠 것이 아니라 중식 셰프 들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외식 트렌드에서 중식의 발전 방향과 입지를 다지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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