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슨영, 아시아 첫 번째 지사 에비슨영 코리아 출범 발표
에비슨영, 아시아 첫 번째 지사 에비슨영 코리아 출범 발표
  • 김윤혜
  • 승인 2018.10.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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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슨영 코리아의 최병곤 대표
에비슨영 코리아의 최병곤 대표

 

빠른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에비슨영(Avison Young)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로즈는 에비슨영 코리아(Avison Young Korea)가 출범한다고 1010일 공식 발표했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에비슨영의 아시아 첫번째 지사이자, 전세계적으로는 85번째 지사가 된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201811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10년 전 11개 지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성장한 에비슨영은 현재 캐나다, 미국, 멕시코, 유럽, 아시아 등 76개국 내 85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부동산 전문인력은 현재 2,7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한국의 주요 종합부동산 서비스회사인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와 손을 잡고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의 투자 자문 및 기타 서비스분야에 걸친 63명의 전문가들이 에비슨영에 새롭게 합류한다.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의 최병곤 대표가 에비슨영 코리아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최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투자자들의 자본이 한국에 꾸준히 유입될 수 있도록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를 설립하였고, 지난 20181월에는 메이트플러스의 관계사인 젠스타의 CEO로 임명된 바 있다.

 

최 대표는 신규 및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 및 회사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한국시장에서 에비슨영의 사업 영역 확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34 년간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에 몸 담아 온 전문가링 최 대표는 국내 부동산 자산 관리 부문 손꼽히는 메이트플러스의 최고경영자이자 또 다른 관계사인 젠스타의 최고경영자도 겸직하고 있다.

 

최 대표는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각 고객의 특별한 비즈니스 니즈를 충족시키는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와 그의 새로운 팀이 갖추고 있는 경험과 전문지식은 고객과 회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병곤 대표와 새로운 직원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에비슨영의 아시아 지역 첫 번째 지사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에비슨영의 기업가적이며 협력적인 문화는 우리의 비즈니스 문화와 잘 어우러질 것이며, 에비슨영의 기업 철학과 전문가 주도 방식의 영업 전략을 활용해, 우리의 컨설팅서비스 수준 향상 또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에비슨영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모든 종류를 아우르는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밸류 체인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에비슨영의 글로벌 브랜드와 자원을 잘 활용한다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나가서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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