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노인과 몸이 불편한 이웃들 돕기위해 ‘백사마을’에 나타난 신인가수, 제이블럭 화제
독거 노인과 몸이 불편한 이웃들 돕기위해 ‘백사마을’에 나타난 신인가수, 제이블럭 화제
  • 남윤실
  • 승인 2014.12.01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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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비트 터테인먼트 소속가수 제이블럭(이하 김재성)이 ‘백사마을’에서 진행된 연탄 나누기 봉사에 참여한게 알려져 화제다. 

11월 30일 제이블럭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녕하세요 제이블럭입니다~오늘 연탄나르기 봉사 다녀왔습니다. 전날 여수 여양고등학교에 다녀오느라 잠도 못자고 가서 걱정했지만, 힘들지도 않고 오히려 즐겁게 다녀왔습니다’라며 몇장에 사진과 현장에서 전해 들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그는 ‘연탄은행 이사님에게 좋은 말씀을 들었는데, 연탄무게가 1장당 3.65kg 정도로 의미있게 정해놨다 합니다. 사람 체온이 36.5도 이며 연탄나눔으로써 사람의 체온을 따뜻하게 올려주어 365일 따뜻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는 것에 행복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곧 더 추워질텐데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참여 해주시고 저 또한 자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연탄 나누기 봉사에 참여한 소감을 팬들에게 전했다. 

제이블럭은 앞서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행사 투어’를 진행하면서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돌며 자선행사를 진행하여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인물이다. 

이번에도 역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양고등학교를 다녀 온 뒤 바로 서울로 올라와 연탄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걸로 보이는데, 왕복거리만 약 10시간 이상 소요가 되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SNS에 공개되자 팬들은 ‘얼굴도 훈훈, 마음씨도 훈훈 제이블럭 사랑합니다’,‘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제이블럭의 노래는 평생 잊지못할 감동이였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춤,노래,외모 그리고 마음씨 까지 정말 감사해요‘, ’제이블럭의 따뜻한 마음에 올겨울은 더 따뜻하게 보내겠네요 감사합니다'등등 그를 응원하고 진심이 담긴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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