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구강 건강 보살피며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할 것
소외계층 구강 건강 보살피며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할 것
  • 김윤혜
  • 승인 2018.06.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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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건강을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누구나 다 바라는 것이지만 모두 누릴 수 없는 행복이다. 작은 증세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 건강은 걷잡을 수 없이 나빠진다. 치아와 잇몸 손상이 너무 심해 음식을 먹을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인간다운 삶은 스스로 포기하게 된다. 사람이 세상을 사는 것은 치아 건강과 참 비슷하다. 다시 일어설 기회를 얻지 못하면 삶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아픈 곳을 치료하고 보듬어야 일으켜 세울 수 있다.

고경우 이솔치과의원 원장

지역사회의 구강건강 지킴이로 나선 이솔치과의원

이솔치과의원 고경우 원장의 치료는 목적과 결과가 확실하다. 환자의 치아 건강 하나만 바라보기 때문에 까다롭고 어려운 치료도 척척 해낸다.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에게 “여기에서 할 수 없다. 대학병원에 가셔야 한다”라며 돌려보내지 않는다. 치아와 잇몸 상태가 나빠 임플란트 시술이 까다로운 환자의 수술부터, 의료수가가 높지 않지만 환자에게 엄청난 통증을 안기는 사랑니 발치, 방치하면 할수록 치아 상태가 나빠지는 충치 치료. 진심으로 환자의 고충에 공감하는 치과의사로서 최선으로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오픈했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펴보니 어르신이 많은 편입니다. 바쁘게 사시다 보니 자신의 몸을 돌보실 시간이 없어서 주기적으로 치과에 오지 못하셨던 어르신 분들이 많아요. 당연히 치아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심기 어려운 환자 케이스가 많지만 풍부한 치료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한 웃음을 되찾아 드리고 있습니다. 의료보험 혜택을 볼 수 있는 치료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사랑니 발치, 신경 치료 등 까다롭고 고난도인 치과 치료를 굳이 먼 곳까지 나가지 않으셔도 이솔치과의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가 아파도 신경이 계속 잇몸을 건드려도 치과에 가는 일은 기피하게 된다. 왠지 무섭고 치료비가 많이 나올 것 같은 불안함 때문이다. 경제적 상황이 열악한 환자는 치과 문턱을 넘을 생각조차 못한다. 고 원장은 “환자분의 두려움을 십분 이해한다. 충분한 상담을 하며 신뢰와 정직을 기본으로 가족처럼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늦게 오셔서 상태가 더 나빠진 환자분이라도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라며 개원한 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주변에는 경제적 상황 때문에 치과 치료를 포기하는 어르신이 계신다는 것을 알게 왼 그는 그분들에게 진료로써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 원장은 동부희망케어센터와 ‘치과 의료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 취약계층을 위해 그가 의료적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홀몸 어르신, 치료가 시급한 아이들과 청소년 등이 그의 치료로 한결 밝은 미소를 되찾을 수 있게 됐다. 취약계층의 구강 보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는 그다. 사각지대에 방치돼 소외된 이웃,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의료비 경감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환자를 최우선하여 정기적인 검진과 정직한 진료 실시

고경우 원장의 치료 방향은 단 하나다. 이솔치과의원은 문제를 치료를 통해 확실히 해결하는 의료 서비스를 추구한다. 그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임플란트학을 전공하며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microendodontics과정, 하버드대학교 치과대학 고급보철과정을 수료해 탄탄한 실력을 갖췄다. 대한치과보철학회 정회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정회원, 미국 골융합학회 정회원, 대한치과이식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임상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치아가 없으면 식사를 제대로 못 하기 때문에 체격이 마를 수밖에 없죠. 환자분이 치료를 받으면서 점차 건강을 회복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더할 수 없이 보람을 느낍니다. 검진을 받고 편안하게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서 컨디션이 개선되면 환자분의 표정부터 달라집니다. 처음 내원했을 때 어두운 표정을 지으셨던 환자분이 점차 밝아질 때 치과의사가 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명예와 양심을 걸고 진료하고 있습니다. 말로 겉 포장하지 않고 확실한 치료 결과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고 원장은 환자에게 꼭 필요하고 반드시 받아야 할 치료만 한다. 극히 일부 치과에서 과잉 진료로 환자의 삶을 깎아먹는 행태가 보도되면서 어느 치과를 가야 할지 불안할 수밖에 없다. 그는 환자들이 진료 과정에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한다. 기본적 원칙을 지키면서 환자가 원하는 진료를 파악하고자 상세한 상담을 하고 있다. 그는 예방적 진료가 중요하며, 치과는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야기되어야 오는 곳이 아니라며 몸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치료비용을 아끼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편하게 들러서 정기검진을 받는 이솔치과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미소 지었다.

의사의 양심을 지키는 그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을 찾다 시작한 것이 치과 의료지원. 그의 일터에서 의사로서 주민들의 건강에 기여할 봉사를 하게 되면서 이솔치과의원은 활기가 넘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이솔치과의원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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