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에 필리핀 최대 규모 리조트 착공
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에 필리핀 최대 규모 리조트 착공
  • 김윤혜
  • 승인 2018.04.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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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 리조트 기공식

필리핀에서 가장 사랑받는 리조트로 자리매김한 제이파크 아일랜드가 유니크 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해변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필리핀 보홀에 두 번째 리조트를 조성한다.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모기업인 PBXT그룹은 2018년 4월 14일 필리핀 보홀에서 저스틴 위(Justin Uy)회장, 캐서린 카스트로(Katherine Castro) 필리핀 관광청 차관, 채리토 플라자(Charito Plaza) 필리핀 경제구역 의장, 에드가 차토(Edgar Chatto) 보홀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 리조트 기공식을 진행하고 글로벌 체인 리조트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에 착공된 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 리조트는 기존 세부 리조트와 동일한 프리미엄 워터파크의 컨셉을 바탕으로 두배 이상의 규모로 조성되며 풀빌라, 캐릭터룸, 스위트룸 등을 포함한 1400여개의 객실과 1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센터 그리고 다양한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키즈 아일랜드 등을 갖춘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로 건설된다. 앞으로 1년 6개월내에 비치사이드와 풀빌라 중심으로 된 400여개의 객실을 1차 오픈하고 5년 내 전체 리조트를 완공할 계획이다. 

제이파크 아일랜드 저스틴 위(Justin Uy) 회장은 “보홀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볼거리로 필리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관광객들의 관심을 충분히 받게 될 것”이라며 “이번 제이파크 아일랜드 보홀의 착공식은 필리핀 관광산업에 한 획을 긋게 될 매우 중대하고 획기적인 행사가 될 것이다다. 세부의 성공스토리를 바탕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을 타겟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워터파크 리조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는 2014년 임페리얼 팰리스 세부에서 제이파크 아일랜드로 리브랜딩을 완료하며 계획했던 리조트 체인화 플랜에 따라서 세부에 이은 보홀에 또 하나의 제이파크 아일랜드를 조성함으로써 글로벌 체인 리조트로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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