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김민헤어 원장 - 과학적인 시술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나아가 명장의 길로
김민 김민헤어 원장 - 과학적인 시술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나아가 명장의 길로
  • 문채영
  • 승인 2018.01.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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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평균 한 회에 겨우 30명 남짓 되는 인원이 취득하는 미용장 자격, 여기에 바로 그 꿈의 자격증을 대구 지역 최연소로 취득한 여인이 있다. 또래와 같이 꾸미고픈 마음이 가득한 20대 청춘, 그러나 그는 자신이 번 돈조차 결코 허투루 쓰지 않았다. 소비 대신 미래를 꿈꾸며 일하는 틈틈이 세미나를 듣고 공부에 몰두했다. 그렇기에 대구 지역 최연소 미용장이라는 오늘의 영광이 있는 게 아닐까. 그런 그가 말한다. “청년이여, 지금 당장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전진하라.” “역경을 잘 이겨내면 멋진 경력이 된다.” 이하 대구 송현동 미용실, 김민헤어 김민 원장의 말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라, 청춘이여

지금 우리가 아는 신데렐라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의 변신을 도운 요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김민헤어의 김민 원장은 그 요정이 되어 지금껏 수많은 변신을 도와왔다. 누군가를 아름답게 만들고, 상대가 행복해할 때 보람을 느낀다는 그에게 미용사는 천직이었다.

대구 지역 최연소 미용장이자 미용인으로서, 김 원장은 참으로 놀라운 사람이었다. 무엇보다도 그가 지닌 미용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야말로 오늘을 있게 한 가장 큰 일등공신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였다. 이에 관해 김 원장은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에 앞서 ‘무엇보다도 인내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게 한다면 분명 눈앞에 도달한 고난은 더 이상 역경이 아니게 되고, 도리어 나의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해줄 최고의 파트너가 된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김 원장이 말했다. “미용산업의 전망은 밝습니다.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세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김 원장의 노력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이러한 그의 열정은 가령 고객을 대할 때에도 여실히 드러난다. 한 명 한 명의 고객을 대할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손길, 소중한 연인을 대하듯 보드랍게 고객의 머리를 매만지는 그의 손짓은 참으로 매혹적이다. 덕분에 방문 고객의 대부분이 단골일 정도로 재방문율과 만족도도 높다. 그 결과 김민헤어는 올해로 개업한 지 꼬박 4년이 되었지만, 미용장을 취득하고 샵을 개업하기 이전부터 인연을 맺고 오늘까지 꾸준히 찾아주시는 고마운 고객도 상당수 계시다고 김 원장은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보다도 그가 최연소 미용장이 되기를 그토록 간절히 바랐던 까닭은 다름 아닌 ‘후학 양성’에 품은 뜻이 컸기 때문이리라. 미용장의 경우 합격한 이후 각지의 대학과 교육기관에서 박사 학위 이상의 대우를 받으며 활발하게 후학을 양성하는데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 원장 역시 최연소 미용장으로 합격한 이래 대구 계명문화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그것이 끝이 아니다. 이번에 미용 발전과 기술에 관한 새로운 특허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한 다음, 김 원장의 말은 다음과 같이 이어졌다. 

“다음 목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장이 되기 위해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작품전시회, 제자 양성, 그 외에 봉사활동등 여러 방면에서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시술은 철저한 과학과 데이터에 기반해야

나아가 명장을 꿈꾸는 대구 지역 최연소 미용장, 그렇기에 스스로 지닌 기술에 대한 김민 원장의 자부심은 누구보다도 확고하다. 특히 그의 샵인 김민헤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도 바로 여기에서 기인하고 있는 것, 김 원장이 말했다.

“미용은 기술의 베이스가 되는 이론에 대해 잘 인지 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저는 미용장을 취득하면서 얻은 모발 및 두피 과학 이론에 따라 오랜시간 동안 쌓아 온 노하우와 함께 객관적인 기술을 사용합니다.” 

요는 기본기부터가 다르다. 기술의 밑바탕이 되는 기본적인 모발 과학 이론을 습득하고 그것을 인지하여 사용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확연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더욱, 김 원장이 구사하는 특유의 고객만족시스템인 ‘퍼스널 서비스’ 역시 참으로 남다르다.

“퍼스널 서비스란, 예약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우선적으로 고객의 모발 성향, 특성, 모발의 길이와 본래의 컬러, 또한 고객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컬러 등에 따라 관련 헤어스타일을 몇 가지 선정해 고객에게 제시하죠.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해 이뤄지는 과학적인 미용인 셈입니다. 이를 통해 객관적으로 고객에게 어울리는 머리, 톤, 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이죠.”

이에 대한 고객의 반응 역시 뜨겁다. 덕분에 쉬는 시간에도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연구한다는 김 원장, 철저히 고객의 니즈에 일대일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접목한 그만의 ‘퍼스널 서비스’는 그렇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복구펌을 하더라도 다르다. 모발과 두피에 관련된 논문과 서적을 분석하고 미리 준비한 다음 시술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날의 컨디션에 따른 결과가 아닌, 항상 좋은 ‘성과’를 낸다며 김 원장은 웃었다. 또한 시술 과정에서도 고객의 모발을 어린 아이처럼 부드럽게 다루려고 늘 노력한다는 그, 언제나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있을 김 원장의 미래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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