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 찬란한 유물과의 만남, 나의 방구석 박물관
대전시립박물관, 찬란한 유물과의 만남, 나의 방구석 박물관
  • 문채영 기자
  • 승인 2020.12.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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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물] 대전시립박물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12월호를 발행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박물관 현장 교육을 보완하고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을 새롭게 시민에게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로 온라인 소식지 ‘방구석 박물관’을 발행해왔다.

그동안 경평군 태실, 명승유람도, 이설 건국공로훈장, 붕어자물쇠 등 다양한 박물관 대표 소장품을 1점씩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하여 조상들이 남긴 유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12월에는 이 소중한 유물들이 소장된 박물관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한편, 그동안 방구석 박물관을 사랑해준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4월호부터 11월호까지 발행된 방구석 박물관을 활용한 활동 사진을 찍어 박물관 이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박물관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올 한해 처음 시도된 소식지 발행을 정리하고 2021년에 보다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설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자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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