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미래·희망·행복’을 노래하는 그림 전시회 열어
강원도교육청, ‘미래·희망·행복’을 노래하는 그림 전시회 열어
  • 김영록 기자
  • 승인 2020.12.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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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展, 모두가 함께 그리는 그림 전시회

[월간인물] 강원도교육청은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속에서 ‘미래·희망·행복’을 노래하는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현장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기 위해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展, △모두가 함께 그리는 그림 전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마련하였다.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展」은 학교안 작은 미술관 드림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찾아가는 미술교육을 통해 제작된 학생작품과 화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기획전시실에서 12월 8일(화)부터 20일(일)까지 △초등학교 10교의 학생들 작품 350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 화가 작품 91점, △학교안 작은 미술관 및 학교 전경 사진 21점, △코로나 극복을 위한 모두가 함께 그린 그림 1점 등 총 463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담은 「모두가 함께 그리는 그림 전시회」는 12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강원도교육청 벽면 및 정원,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도내 학생 1,186명의 그림과 이 그림이 하나로 합쳐진 모두가 함께 그린 그림 및 동영상 등 총 1,189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로 인해 정서적으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고,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이 꿈꾸는 희망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보여주는 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오프라인 전시가 병행되며, 온라인 전시는 울리불리 웹싸이트(www.woolybully.kr)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학끼오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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