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사랑한 시간' 개봉 기념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 오픈
'너와 사랑한 시간' 개봉 기념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 오픈
  • 김민이 기자
  • 승인 2022.12.05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정판 굿즈, 미공개 스틸부터 할인 쿠폰까지 뜨겁게 즐기자!
@ 오드프레젠트 / 사진 제공 – 오드(AUD)
[20221205133401-63636]

[월간인물] 지난 11월 30일(수) 개봉해 남의 연애 과몰입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절찬 상영 중인 류이호, 구리나자 주연의 완벽 서사 뮤직 로맨스 '너와 사랑한 시간'이 개봉을 기념한 스페셜한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를 오픈해 영화와 류이호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더하고 있다.

[제목: 너와 사랑한 시간| 영제: Don’t Forget I Love You | 감독: 황진진 | 주연: 류이호 & 구리나자 | 수입/배급: 오드(AUD)]

올 겨울,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절찬 상영중인 '너와 사랑한 시간'은 잠에서 깨면 어제의 기억을 잃는 작곡가 ‘루야오’가 심리치료사 ‘쉬싱웨’와 매일 사랑에 빠져 만들어가는 잊을 수 없는 러브송, 잊으면 안 되는 러브스토리를 담은 뮤직 로맨스.

아시아가 사랑하는 배우 류이호가 매일 기억을 잃지만 오직 한 여자와만 사랑에 빠지는 인기 작곡가 ‘루야오’를, 주목해야 할 스타 구리나자가 한정된 시간이지만 누구보다 깊은 사랑을 나누는 ‘루야오’의 심리치료사 ‘쉬싱웨’로 분해 완벽한 커플 호흡을 선보인다.

때론 설레고 때론 가슴 아픈 과몰입 로맨스와 더불어 ‘루야오’가 작곡한 멜로디에 ‘쉬싱웨’가 작사가로 나선 두 사람의 러브송 ‘만 번이라도 좋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진심 어린 가사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랑하고 있는, 사랑하고 싶은 모두의 강력 추천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봉을 기념해 오픈한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가 영화 팬들은 물론 류이호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더한다.

해방촌(서울시 용산구 소월로20길 53, 1층)에 위치한 오드 프레젠트에서 개봉일부터 오는 10일(토)까지 운영되는 ‘오드 프레젠트 카페’에는 '너와 사랑한 시간'의 미공개 스틸 전시는 물론 류이호와 커플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까지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객 전원에게 CGV 5,000원 할인 쿠폰이 1인 2매씩 제공되고 음료 주문 시에는 엽서 1종이 랜덤 증정되는 등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5(월), 12/6(화) 양일은 휴무이며 운영시간 등의 자세한 정보는 배급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와 팝업 모두를 즐길 수 있는 화제의 뮤직 로맨스 '너와 사랑한 시간'은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회사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