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기획특집] 문화체육관광부, ‘이제는 신한류’… 국가대표 연예기획사 한자리에
[문화체육관광부 기획특집] 문화체육관광부, ‘이제는 신한류’… 국가대표 연예기획사 한자리에
  • 박소연 기자
  • 승인 2020.08.21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체부 장관, 케이팝 연예기획사 및 협회 간담회 개최
케이팝 연예기획사 및 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케이팝 연예기획사 및 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619() 콘텐츠코리아랩(CKL, 서울시 중구)에서 한국대중음악(케이팝) 연예기획 업계 및 협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국내외 한국대중음악(케이팝) 연들이 취소, 연기됨에 따라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는 대중음악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응해 한류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한국 음악 산업이 크게 성장했고, 한국대중음악(이팝)이 국경을 넘어 세계적으로 열성 팬층을 형성해 한류의 부흥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케이팝 연예기획사 및 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케이팝 연예기획사 및 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특히 박 장관은 코로나19로 연예기획사들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에스엠(SM) 엔터테인먼트의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방방콘, 독창적인 온라인 한국대중음악(케이팝) 공연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한국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사례가 새로운 국제적 표준이 되는 등 최근 한국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진 상황이다. 앞으로 한국대중음악(케이팝) 산업이 한류의 확산과 융합을 미하는 신한류를 창출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 콘텐츠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법인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