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규갑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 - 정직과 청렴 반석 위에 대한민국 최고의 랜드마크 건설
윤규갑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 - 정직과 청렴 반석 위에 대한민국 최고의 랜드마크 건설
  • 류성호
  • 승인 2017.02.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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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규갑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012년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출범했다. 2003년 1기 부림동50번지(도시계획구역 제척) 대책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10년 만의 쾌거였다.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출범 당시 조합 이사로 참여하던 윤규갑 조합장은 지난 2015년 조합원들에 의해 조합장으로 추대되었다. 이후 과천지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연합회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조합장으로 나서면서 윤 조합장이 내세운 것은 정직과 청렴이다. 당시 조합장으로 추대된 그에게 재건축조합은 ‘교도소 담장을 걷는 위험한 일’이라며 말리는 지인들에게 바른 길만 보고 간다면 결코 위험하지 않을 것이라 호언장담한 그다.

 

그런 그의 다짐처럼 조합장이 된 후 그는 이전 조합 내에 만연해있던 전횡을 척결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당선 직후 TF팀을 구성해 쓰레기 집하시설에 대한 집하방식별 장단점을 비교하고, 기존 설치된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방문하면서 아파트 내 쓰레기 집하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재건축 단지 중앙에 소위 ‘알박이’ 행태를 보이던 상가들에게도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토지분할소송에서 2심까지 승소하였고, 대법원에서 진행될 재판에서도 승소를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강경대응에 맞선 반발도 만만치 않았다. 기존 임원들은 그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상태이며, 상가와도 마찰을 빚었다. 윤 조합장은 원칙과 정의에 입각해 흔들림 없이 재건축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처음에는 무리한 요구를 해오던 상가 측에서도 일반조합원과 동일한 조건으로 재건축에 동참시켜달라는 요청이 들어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앞으로 진행될 2기, 3기 재건축의 좋은 선례로 남기겠다는 그의 의지가 돋보였다. 그의 조합장 취임과 함께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날개를 달았다. 취임 이후 5개월 만인 2015년 8월 사업시행인가 취득, 이듬해 4월 관리처분인가 취득, 11월 관리처분계획변경 인가 취득, 12월 거주민들의 이주를 개시하는 등 속도를 높이고 있다.

 

과천주공7단지 배치도 <사진제공 :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재건축조합은 비리의 온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습니다.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부패하지 않은 정직한 조합이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정직한 조합장만이 정직한 재건축을 할 수 있으며,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풍성한 축제처럼 우리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과천주공7단지1구역은 과천역과 아파트 에스컬레이터가 연결되어 있어 우산 없이 쇼핑을 나갈 수 있는 과천 유일의 아파트 단지다. 또한 6,387평의 자체 임야로 숲세권을 형성한데다 도보 10분 거리 내에 서울대공원이 위치하는 등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입지 조건 위에 윤 조합장은 평단 건축비를 타 단지보다 다소 높게 책정해 진정한 프리미엄 아파트를 구현할 것이라 강조했다. 아파트 내에 들어올 벽지나 바닥재, 주방 상판과 에어컨 등 항목별 스펙을 꼼꼼히 체크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물이 스며들어 깨지게 되는 욕조에는 보강재를 적용하고, 샤워부스에는 안전필름을 부착하는 등 오래 살아도 언제나 새집 같은 집을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는 시공사와의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고품질 아파트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과천주공7단지 조감도 <사진제공 :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장이 되었을 때 하늘에 계신 부모님과 땅에 있는 자식의 이름을 걸고 가장 정직한 재건축을 이루어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건축에의 경험은 비록 부족하나 좋은 임원진들과 함께 그들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스스로 노력하며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손자 세대까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집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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