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굿모닝하우스 카페 6월 문화프로그램 사전 예약 실시
경기도, 굿모닝하우스 카페 6월 문화프로그램 사전 예약 실시
  • 류성호
  • 승인 2016.05.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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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기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한 ‘굿모닝하우스’가 26일 정식 개장한 가운데 경기도가 6월 문화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경기도는 10일부터 굿모닝하우스 카페에서 진행될 문화프로그램 참가자를 경기도 굿모닝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굿모닝카페는 옛 도지사공관을 리모델링하면서 본관 맞은편에 신축한 시설이다. 80석 규모의 굿모닝카페에서는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를 비롯해 경기도산 신선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커피와 음식을 즐기며 브런치 콘서트와 인문학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6월 문화프로그램에는 ▲가수 하림 씨가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느낀 감성으로 만든 곡을 다양한 민속악기로 표현하는 미니 콘서트 ‘아프리카 오버랜드’, ▲차세대 뮤지션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김혜은과 피아니스트 홍청의가 들려주는 저명연주자 시리즈 두 번째 무대 ‘엘레지(Elegy)’, ▲토요일 야외정원에서 진행하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 무용 ‘올레 프라멩코’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무용 하이라이트 모음인 ‘레퍼토리’, ▲MOM & BABY 인문학 시리즈 ‘오감만족 태교 인문학’, ▲미디어 아티스트 정연두 작가의 ‘사진으로 이루는 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굿모닝하우스 카페 문화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다. 

한편, 굿모닝하우스 카페 문화프로그램은 지난 4일 ‘봄의 4중주’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을 시작했다. 5월에는 5월 13일부터 2주간 ‘셀프 인테리어계의 아이돌’ 제이쓴이 출연해 나만의 ‘집방 인테리어’의 비법을 전수하며 우리나라 클래식 기타계의 스타 장대건, 가수 하림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 공연은 현재 예약 접수 중으로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문화정책과 또는 경기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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