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퍼펙트스톰
[커버스토리]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퍼펙트스톰
  • 윤근호 기자
  • 승인 2019.12.12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건수·박경제 ㈜퍼펙트스톰 대표
박건수·박경제 ㈜퍼펙트스톰 대표
박건수·박경제 ㈜퍼펙트스톰 대표

소비 트렌드와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유통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온라인 거래 규모는 2조 9천 28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전문가들은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온라인 거래 규모가 급성장하며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는 추세다㈜퍼펙트스톰은 전략부터 솔루션 제작‧실행과 분석까지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속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컨텐츠 마케팅’ 전문 기업

㈜퍼펙트스톰은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컨텐츠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이들은 강남과 일산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에 지사를 두고 해외 마케팅에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AR, VR, MR 등 디지털 컨텐츠 제작 관리 및 광고, 통계, 운영 등의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건수·박경제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장에서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며, 재미있고 신선한 일을 하는 회사라 소개했다.

한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두 대표는 서로의 생각이 비슷함을 확인했다.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AppWhole’을 운영하던 박건수 대표와 AR, VR 등 디지털 컨텐츠 회사 ‘㈜Z-storm’을 운영하던 박경제 대표는 서로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음을 발견한 것이다. 박건수 대표는 사업적으로는 굉장히 다른 부분이었지만 서로를 신뢰하게 되며 자연스레 비즈니스도 함께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민 끝에 합병을 결정한 이들은 지난 6월부터 ㈜퍼펙트스톰이라는 세상에 없던 디지털 컨텐츠 마케팅 전문 기업을 설립했다. 박건수 대표는 실제로 합병에 이르기까지 두 회사를 믿어준 임직원 및 투자자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최근 전세계 미디어별 광고 지출 중 디지털 컨텐츠가 전체의 40%를 상회할 만큼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보다 효율적인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마케팅과 높은 기술력을 갖고 있는 벤처 기업에 대한 투자 역시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NS 마케팅 전략 수립에서부터 기술, 콘텐츠, 데이터 분석을 아우르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퍼펙트스톰은 공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현재 ㈜퍼펙트스톰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건돌이닷컴과 엄찌닷컴, 챗스패로, 라이브달, 아리프로덕션, VR‧AR‧MR 컨텐츠 제작 스튜디오 등 크게 6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과 크리에이티브 기획, 전략 실행을 원스톱으로 만나볼 수 있기에 만족도가 높다.

㈜퍼펙트스톰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여러 수상으로 이어졌다. 부산국제광고제 크리스탈, 대한민국 광고대상 은상, 뉴욕 광고 페스티벌 온라인광고‧웹사이트‧소셜미디어 부문 Finalist, 클리오 광고제 스포츠 부문 은상, ADFEST 브론즈 수상 등 지속적인 수상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나아가 2017 베스트혁신상 수상, 2018 대한민국 우수 기업 대상 서비스 혁신 대상 수상(마케팅 부문), 2019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소셜 미디어 분석 솔루션 부문) 등으로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 분석에서부터 컨텐츠 제작까지디지털 컨텐츠 마케팅의 A to Z

소셜 미디어 통합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돌이닷컴(www.gundolle.com)은 현재 누적가입자 40,000명을 자랑하는 아시아 최대 SNS 멀티 플랫폼 통계‧운영 프로그램이다. 최근 SNS 사용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관리해야 하는 SNS 계정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건돌이닷컴은 다양한 플랫폼을 동시에 관리‧분석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Ad Tech), 인스타그램 파트너(Community Management&Ad Tech) 배지를 획득하기도 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아시아 최초다.

엄찌닷컴(www.umzzi.com)에서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상에서의 타겟 자동 생성 및 리타겟 광고, 최적화 광고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검색어와 사이트 방문자에게 광고를 다시 보여주는 리타겟 광고는 효율적인 광고전략으로 손꼽힌다. 광고에 필요한 사전 셋팅과 등록, 효과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2019년 한해 엄찌닷컴을 통해 진행된 광고 액수는 100억 원을 호가하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기능들을 만나볼 수 있어 광고주들의 호응이 좋다.

챗스패로우(www.chatsparrow.com)는 페이스북 메신져와 Line에 챗봇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AI를 통해 직접 질의응답을 세팅할 수 있어 자동 컨텐츠 상품 추천부터 고객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특히 24시간 응대가 가능해 인건비의 상당부분을 절약할 수 있다.

라이브달(www.livedal.com)에서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등 여러 SNS 채널에 동시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기존 TV 매체와는 달리 실시간으로 시청률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박건수 대표는 2018년 한 해 동안 CJ E&M과의 협업으로 K-POP 콘서트를 노출한 것은 라이브달의 대표적인 성과라 설명했다.

아리프로덕션(www.ariproduction.net)은 기존 광고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카메라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제품을 AR(가상)로 체험할 수 있어 화장품, 안경, 콘택트렌즈, 헤어 등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나아가 ㈜퍼펙트스톰은 자체 기술력으로 다양한 VR, AR, MR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박건수 대표는 자동차부터 병원가상진료에 이르기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한 컨텐츠들이 시장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미래 디지털 컨텐츠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퍼펙트스톰의 다양한 서비스들은 국내를 넘어 일본,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독일, 프랑스, 영국 등으로 거점을 확대해가고 있다. 2021년 경에는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건수 대표는 ㈜퍼펙트스톰의 서비스와 함께 대한민국의 좋은 상품과 서비스가 해외에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공감과 관심에 기반한 SNS 광고

최근 SNS광고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속속 생겨나는 가운데 두 대표는 여러 시각에서 이들에 대한 접근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이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관심’과 ‘공감’이다. SNS를 사용 중인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 사용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광고가 아닌 짧은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느낌을 전달한다면 광고에 대한 거부감 역시 줄일 수 있다. 물론 아무리 좋은 이야기 소재라 하더라도 전혀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경우에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사용자의 관심사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온라인 광고는 포털에 의존해왔습니다. 사용자 역시 그에 익숙해져있죠. 하지만 밀레니얼 세대에게 현재의 포털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컨텐츠에 열광하죠.”

박건수 대표는 기존 포털과 SNS의 가장 큰 차이점은 소통방식이라 말했다. 일방향적으로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과 달리 SNS는 세분화된 정보 전달이 가능하며, 해당 컨텐츠의 가치와 효과 또한 공감과 결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개인 맞춤형 광고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LTV(고객평생가치)가 중요지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러한 데이터들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 속 ㈜퍼펙트스톰의 서비스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건돌이닷컴의 SNS 통합 분석을 기반으로 광고대상을 상세하게 분류해 리타겟 광고가 가능하며(엄찌닷컴), 챗스패로우를 활용하면 고객의 관심사에 24시간 대응이 가능해진다. 나아가 AR과 VR등 기술을 활용해 전 세대가 열광할 만한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 박건수 대표는 SNS 광고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데이터분석에서부터 광고대상의 세분화, 새로운 형태의 컨텐츠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퍼펙트스톰의 강점임을 강조했다.

“Z세대의 86%가 디지털 경험을 생각했을 때 처음 떠오르는 단어가 ‘소셜 미디어’라 답했습니다. 이들은 VR과 같은 기술들이 개인화된 경험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Z세대의 절반 이상이 앞으로 4년 내 VR이 자연스러운 디지털 경험의 일부분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현재 ㈜퍼펙트스톰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5년 넘게 VR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를 넘어 인테리어, 박물관, 의학 분야에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특히 VR 기반 전기자동차 정비 가상 훈련 시스템과 가상 진료 콘텐츠를 이용한 수술 전 시뮬레이션 및 협진이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하며 산업적 성장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소비자가 QR코드나 링크만 클릭해도 손쉽게 AR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나 MR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디바이스 속 캐릭터가 작품을 설명해주는 ‘도슨트 캐릭터’를 개발하는 등 디지털 컨텐츠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CMO 진기혁 이사
CMO 진기혁 이사
CTO 이윤섭 이사
CTO 이윤섭 이사

 

행복과 비전신뢰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업

“저희는 각자의 영역에서 10여 년 간 사업을 운영해왔습니다. 전혀 다른 조직이 합쳐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를 극복해내는 것이야말로 경영진이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간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떠한 문제에도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입니다.”

박건수 대표는 회사가 마주한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게 하는 원동력은 기술도, 외부의 평가도 아닌 함께 노력하는 임직원들이라 말한다. 두 사람이 내세운 행복과 비전, 신뢰라는 경영철학 역시 임직원에 대한 애정이 엿보인다. 박건수 대표는 임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 운영, 임직원들이 계속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조직문화와 비전 제시, 외부의 어떠한 이야기에도 무조건 서로를 신뢰하는 회사라는 세 가지 철칙을 내세웠다. 특히 안정적인 급여와 복지를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그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배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이들이다.

“회사가 아무리 멋진 비전을 제시하더라도 직원들의 기본 생활과 행복이 충족되지 않으면 무의미할 뿐입니다. 결코 회사의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없죠. 모든 구성원들이 ㈜퍼펙트스톰을 믿는다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이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늘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퍼펙트스톰이라는 사명 앞에는 ‘대한민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자주 등장한다. 직원의 행복을 기반 삼아 새로운 상품들을 기획‧개발해온 결과다. 현재 ㈜퍼펙트스톰은 디지털 시장의 모든 영역에 서비스를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운 그들이다. 이러한 공격적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무엇보다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박건수 대표는 무엇보다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데 무게를 싣고 있다며, 경영진에서부터 동료와 팀 등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건수 대표는 6개월 이상의 사업계획은 짜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한다. 현재 서비스에 맞추어 장기적인 매출계획이나 인력운영은 세우지만, 실제 환경은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퍼펙트스톰의 모든 서비스는 기획‧개발‧디자인‧성공사례까지의 단계를 6개월 내에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항상 새로운 업무로 임직원들이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두 대표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스타트업으로서 전 세계에 ㈜퍼펙트스톰의 서비스를 알리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에 발판을 놓고 싶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우수한 기술이나 제품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매출 창출의 방법이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는 이들이다.

㈜퍼펙트스톰 임직원
㈜퍼펙트스톰 임직원

데이터의 시대보다 발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기기와 서비스는 우리를 더욱 편리하고 가깝게 만드는 동시에 고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 디지털 환경 변화의 최대 수혜자가 대다수 국민이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실정이죠.”

박건수 대표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디지털 기기 및 서비스의 변화 속도에 현실이 발맞추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로 인해 고배를 마셨던 그다. 10년 전 전국의 지자체의 품질 보증을 기반으로 농수산 식품의 생산자,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중개 수수료를 없앨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했지만 구체화되지는 못했던 것이다. 그는 사업 진행에 앞서 지역 내 해당 작물 재배 인구 비율이나 작물 재배 주민의 성별과 연령, 어획량에 따른 어선 수와 유류비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했으나 현실적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에야 유사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는 모습이다. 그는 곧 당면하게 될 초고령화 시대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장 작은 단위인 지자체에서부터 세부적인 데이터를 확보해야 할 것이라 조언했다.

“지자체에서 보다 세밀하게 데이터를 관리하고, 이를 일원화한다면 다른 비즈니스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벤처 기업들이 지자체의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쉽게 생산자와의 연결을 도모하고, 함께 수익을 창출하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이어질 수 있길 희망합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벤처기업과 청년 사업가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최소 조건은 의미 있는 데이터다. 박건수 대표는 앞으로 한 분야의 유의미한 데이터가 휘발유보다 소중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 예측했다.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 속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미래가 바뀌는 것이다. 박 대표는 한 사람의 국민이자 IT 기업인으로서 보다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고정관념을 깨는 인사이트와 이를 실현하는 기술력을 거머쥔 ㈜퍼펙트스톰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디지털 시장에 불어넣을 새로운 바람이 기다려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