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놀이미술교육으로 동탄 대표 유아교육 센터로 자리매김
올바른 놀이미술교육으로 동탄 대표 유아교육 센터로 자리매김
  • 박금현 기자
  • 승인 2019.01.14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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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화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 원장
문진화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 원장
문진화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 원장

집에서 3~5세인 자녀와 함께 있으면 잔소리가 늘 수밖에 없다. 위험해서 하지 말라고 잔소리하는 일이 허다하다. 어린아이일 때야말로 창의력을 분출하며 사고력을 키우기에 적기인데 부모의 잔소리에 주눅이 들거나 의사표현을 주저할 수 있다. 집안을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자녀의 상상력 성장에 제약을 가할 것인가. 오감을 활용한 자녀의 잠재력을 키우는 교육기관이 각광받고 있는 이유다. 소수 정원으로 반을 구성해 미술놀이를 체험하는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에 가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이들의 색다른 변화를 볼 수 있다.

 

동탄 신도시 최초 놀이미술 교육,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

아인슈타인은 논리적인 사고는 우리를 제한된 공간 안에서 생각하게 만들지만 상상력과 창의력은 그보다 훨씬 더 넓은 세상에 우리를 데려다준다라고 말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한대로 발산하는 시기, 3~5세의 교육의 중요성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말이 있을까. 부모나 어른은 한참 민감한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여기, 자녀가 미술 교육을 받고 쑥쑥 성장한 것을 경험한 학부모가 직접 교육자가 된 사연이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동탄을 대표하는 유아교육센터인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를 운영하는 문진화 원장이다.

제 자녀에게 미술을 어떻게 가르칠까 고민하다가 미술로생각하기에 보내게 됐죠. 미술놀이와 체험활동으로 신체, 언어, 두뇌, 사회성, 창의력, 정서가 고르게 발달하는 자녀를 보며 저처럼 많은 학부모님이 미술로생각하기로 자녀 교육 고민을 떨치길 바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동탄 신도시에서 아동미술학원으로 미술로생각하기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에 다니는 아이들의 연령대는 2~7세이며 특히 한참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 3~5세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딱딱하고 정적인 수업을 하며 학습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가 아닐까 우려하는 학부모도 있겠지만 아이들에 체감하는 미술 수업은 전혀 다르다. 내성적인 아이가 수다쟁이로 바뀌고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도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에 가겠다며 가방을 메고 현관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집을 떠나 처음 접하는 사회생활 공간인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에는 무슨 매력이 있을까. 문 원장은 놀며 깨우치고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고 발전하는 수업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수업은 오감을 자극해 두뇌가 발달하는 STEP1, 정서가 발달하고 호기심이 충족하는 STEP2, 지적발달과 긍정적 사고로 생각하는 STEP3, 창의적 표현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STEP4 단계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은 또래별 4명 이하의 친구들과 체험수업과 놀이미술을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예고된 지금 아이들은 놀이미술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스토리텔링 형태로 풀어내는 능력을 습득한다. 놀이미술 수업에 쓰이는 재료도 범상치 않다. 가만히 앉아서 흰 도화지에 그림을 모방하며 그리는 수업이 아니다. 아이들은 물감과 물, 나무, 돌멩이, 엄마와 아빠의 옷 등 생활 속 재료를 가지고 신나게 뛰어놀며 미술을 배운다. 학부모는 다중지능검사, 포토북, 활동보고서 등 아이의 발달상황을 세세하게 기록한 내용을 정기적으로 받으며 발달상황을 체크할 수 있다.

일편단심 아이들만 바라보는 교육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는 4명의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놀이미술을 함께하고 있다. 문진화 원장은 등원하는 아이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한 명 한 명 소중하게 케어하고 있다. 잠시 가정에서 벗어난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눈을 맞추고 다정하게 인사하며 많은 대화를 나눈다. 정성과 진심을 다해 아이들을 대하는 문 원장의 교육관은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의 신뢰감을 끌어올렸다.

아이들을 순수하게 바라보며 놀이미술 대중화를 선도하는 그의 노력은 최근 기쁜 수상 결과로 이어졌다. 미술로생각하기 본사는 전국의 114개 지점을 평가해 우수한 5개 지점을 선정했다.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는 상위 5위권 안에 포진해 본사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다.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는 센터시설관리, 교사 수업의 질, 원장의 운영 능력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을 종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근 어느 학부모의 불미스러운 오해로 고충을 겪기도 했지만 그가 5년 넘게 아이들을 사랑하고 헌신했다는 진심을 점차 알아봐 준덕에 잘 해결할 수 있었다.

비가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한 가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미술로생각하기 동탄센터가 더 단단해졌다는 거예요. 동탄 신도시에서 대표하는 아동미술학원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이곳을 맡아 잠깐 혼란은 있었지만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저를 믿고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학부모님들이 계셨기에 우수지점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죠.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지면으로나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한편 중국도 미술로생각하기 교육에 반응을 보이기 있다. 최근 미술로생각하기 본사가 중국에 진출했고, 그 중 동탄센터가 중국 남경센터와 자매결연을 맺는 영예를 얻었다. 세계가 주목하는 창의적 미술 교육으로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도 함께 나아가고 있다. 지금이 아니면 키울 수 없는 창의력과 상상력.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에서 자녀들은 행복하게 뛰어놀면서 놀이미술에 몰입하면 재능을 찾고 잠재능력을 키운다. 미래의 인재는 바로 이곳, 미술로생각하기 화성동탄센터에서 탄생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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