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강변신도시의 지역 거점 피부과로 도약할 것
하남 미사강변신도시의 지역 거점 피부과로 도약할 것
  • 김윤혜 기자
  • 승인 2018.12.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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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홍피부과 박재홍 원장

주변을 둘러보면 수많은 피부과를 발견할 수 있다. 피부 시술을 하는 병원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너무 많아서 어떤 곳에 가야 할지 혼란스럽다. 상술로 대하는 의사를 피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 서울홍피부과 박재홍 원장은 이러한 환자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피부과 중에서는 드물게 지역 거점 병원을 추구하기로 결심했다.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신도시의 지역 거점 피부과 의원을 목표로 서울홍피부과를 오픈했다.

서울홍피부과 박재홍 원장
서울홍피부과 박재홍 원장

 

하남 미사강변신도시를 대표하는 피부과가 될 것

병원에서 피부미용 시술을 받는 일은 흔해졌다. 연예인의 전유물이었던 피부 관리는 남녀노소 모두 꼭 하는 일이 되었다. 피부 관리 시장도 바뀌었다. 피부과는 물론 레이저 치료나 쁘띠성형, 시술 등을 하는 병원도 많다. 인터넷을 검색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쉽사리 병원을 고르지 못한다. 피부 미용을 받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 수단으로만 대할까 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대학병원을 찾기엔 번거롭다. 피부 미용도 좋고 아토피나 건선 등의 피부 질환도 좋다. 어떤 피부 고민이라도 양심적으로 시술하고 치료하고 케어하는 의사는 없을까. 박재홍 원장은 환자의 고충을 누구보다 섬세하게 이해한다.

개인 클리닉이나 대학병원에 내원해도 미흡함을 느끼는 환자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피부과’, ‘한 가정에서 모든 식구들이 편하게 올 수 있는 병원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병원 경영과 공공재 개념으로도 볼 수 있는 환자 피부 건강을 함께 추구하고 싶습니다. 제 진료 경험에 비추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습니다.”

박 원장은 최근 인구가 급증하며 성장하고 있는 도시인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신도시에 큰 규모의 서울홍피부과를 개원했다.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서울홍피부과의 위치는 하남종합운동장 부근으로 정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지역주민이라면 서울홍피부과를 한 번쯤 지나치며 보게 된다. 그는 서울홍피부과를 정직한 원칙을 추구해 지역주민과 환자분들에게 신뢰를 받는 지역거점 피부과로 키우고 싶다라며 피부질환을 추구하는 대학병원 피부과와 미용시술 위주의 피부과를 융합한 진료로 미사강변신도시 지역주민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서울홍피부과의 진료는 1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까다롭고도 의료진의 해박한 임상 경험이 필요한 피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인프라를 완벽하게 갖췄다. 몇몇 피부과는 의료보험 적용이 되는 피부질환 치료를 회피하지만 그는 피부과 전문의의 사명을 지키고 있다.

 

의료보험 피부질환과 미용시술 모두 OK

서울홍피부과가 지역 거점 피부과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치료와 미용시술을 하는 공간을 분리했다. 30~40대 여성의 내원이 많아 그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환경오염으로 알레르기 피부염, 아토피, 지루성 피부염, 대상포진, 두드러기, 장미색비강진, 백반증, 동창, 피부혈관염 등 의료보험으로 진료를 받는 피부과 질환을 받는 공간이 별도로 있어 굳이 먼 곳에 있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친절하고 꼼꼼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미용시술을 주로 하는 공간은 최신 레이저 기기로 무장했다. 붉은 혈관색소와 홍조에 효과적인 엑셀브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FDAKFDA 승인을 받은 손·발톱 전용 레이저인 핀포인트, 피부 속 탄력을 강화해 수술 없이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주는 슈링크, 모공과 리프팅 효과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레이저토닝 등의 다양한 레이저 시술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받을 수 있다. 가격대가 합리적인 보톡스/필러나 실 리프팅, 윤곽주사와 물광주사 등 주사 요법, PHA필링, 로즈필링 등도 함께 시술하고 있다. 미용 시술은 사후 관리에 의해 만족도가 확연히 달라진다. 서울홍피부과는 에스테틱 피부관리실을 함께 운영하며 메디컬 스킨케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후처치인 에스테틱 관리를 여유롭게 받을 수 있도록 13개의 베드를 준비했다.

서울홍피부과가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신도시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이자 꿈입니다. 미사강변신도시의 피부과를 얘기할 때 자연스럽게 서울홍피부과를 언급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울홍피부과는 여드름, 아토피, 기미, 건선, 쁘띠시술 등 피부과 영역을 총망라하는 지역 거점 피부과가 되기 위한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환자에게 책임 있는 말을 하고 믿음을 줘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가 있기에 서울홍피부과는 고객의 피부를 우선하며 피부 질환과 메디컬 시술을 바라보는 순수한 관점을 유지하면서 순항을 시작했다. 서울홍피부과에 가면 환자의 고민과 아픔에 공감하며 치료하는 의료진이 있고 친절하게 웃으며 환대하는 직원들이 있다. 박 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피부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더불어 명동에서 피부과를 개원한 경험, 희귀성·난치성 피부질환 전문 병원인 여수애양병원에서 홍 원장이 쌓은 진료 가치관은, 그를 통해 서울홍피부과의 전 직원에게 전달됐고 그 혜택은 오롯이 환자들이 누리고 있다. 환자들은 남다른 윤리의식이 있는 서울홍피부과에 대해 신뢰로 보답하고 있다. 의학은 엄밀히 말해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공식이 아니다. 환자의 생각에 따라 치료 결과는 천차만별 달라진다. 환자에게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서울홍피부과. 어린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케어하며 미사강변신도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젠 어느 피부과를 가야 하나 고민하지 말자. 미사강변신도시에 서울홍피부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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