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파트너십으로 최적의 납세 통합솔루션 제시
단단한 파트너십으로 최적의 납세 통합솔루션 제시
  • 박금현 기자
  • 승인 2017.12.29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 최은진 대표 세무사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납세시스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면서 국세정보시스템이 발생한 작은 오차까지 잡아내 매출누락은 거의 불가피하다. 최 세무사는 정확한 수치와 자료를 꼼꼼하고 완벽하게 검토하는 세무사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시대다. IT 기술과 전산이 발달하면서 국세청의 세금 징수 업무 역량이 해마다 강화되고 있으며 관련 법률도 개정돼 세무사의 능력을 잘 살펴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 최은진 대표 세무사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 최은진 대표 세무사

 

세금은 모든 국민에게 부여된 의무다. 소규모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부터 대기업까지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전산으로 세금을 매겨 누락되지 않아야 하며 거래를 통해 발생한 부가가치세, 정부에 내는 것 외에도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지방세 등 복잡한 세수 항목을 실수 없고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는 세무사를 만나야 한다. 그는 국내 유수의 로펌인 법무법인 충정의 자매법인인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는 본사인 법무법인 충정과 긴밀히 협조하며 납세 전반에 걸친 고객의 권익을 지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기업이 거래를 하거나 수익을 창출하면 반드시 세수 항목이 따르기 때문에 세법만 정통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기업 운영 전반에 관련된 민법, 상법 등을 꿰뚫어야 전문적인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는 법무법인 충정과 주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정보를 교류합니다. 법률 전문가와 세무 전문가가 한 차원 높은 자문 및 세무컨설팅과 기장세무조정기업진단과 세무조사, 조세불복, 지방세와 국제조세 자문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출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도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의 탁월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제조세 업무에 근무한 국세청 출신 전문가 등이 자문과 대리를 맡고 있으며 미국 최대의 한국계 회계법인 CKP와 협력해 미국 현지 대응, BEPS 규정에 의한 해외 자회사 관련 보고 등의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 세무사는 경기 불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기업 형편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의 세금 부과는 계속 까다로워지고 있다. 제출해야 하는 자료 항목은 계속 늘어나고 세무조사가 광범위하고 잦아지고 있다라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기업이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에 세무 컨설팅을 의뢰해 만족하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 가산세나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하지 않고 건전하게 기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무사의 중요한 덕목 중 하나로 정확성을 꼽을 수 있다. 최은진 세무사는 세무사의 입에서 나가는 숫자는 곧바로 신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한 번 더 의심하고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고 작은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신뢰 가는 세무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세무사는 봉사하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고향인 울산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것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그는 인문학 강의를 들으며 세무사가 가져야 할 소양에 대해 고민하곤 한다며 타 직업보다 윤리성이 강조되는 직업임을 늘 되새긴다.

최 세무사는 울산 토박이로 본업 외에도 울산지역신문 칼럼기고로 세무정보를 전달하는 등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다.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법인 충정과 구축된 단단한 파트너십으로 납세에 관한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세무법인 충정 울산지사와 함께 울산 지역의 사업주들이 밝게 웃는 그날을 기대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법인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제호 : 월간인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