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로 사회의 분쟁 해소에 기여할 것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로 사회의 분쟁 해소에 기여할 것
  • 박금현 기자
  • 승인 2018.06.27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업부동산 등기, 개인회생 및 파산 신청, 기업설립합병 등 개인이 처리하기 난해한 법률적 업무들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우리법무사사무소는 지난 2009년 문을 열었다. 법률 전문가로서 시민들과 함께한지 7년 만에 우리법무사사무소는 지난해 11()한국전문기자협회로부터 중소기업법률상담 분야 우수 법무사 선정되는 한편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의 자문위원, 가사조정위원. 도시개발자문위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포항시 기업애로 상담관 제도 시행을 위한 기업애로 상담관으로 위촉, 다양한 기업들의 법무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과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법무사사무소 김원규 법무사
우리법무사사무소 김원규 법무사

 

김원규 법무사는 두 명의 법무사와 분야별로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사무원들이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어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법무사사무소는 개인과 기업에 관련된 다양한 비송사건 분야에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의 서민과 중소기업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법적 문제들과 고충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왔다.

서민의 벗이라 불리는 법무사로서 크고 작은 분쟁의 해결을 돕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곁에서 부담 없는 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어떠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법무사 사무실을 먼저 찾으시길 권합니다.”

김 법무사는 전문적으로 법률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 개척을 위해 도시개발을 오랜 기간 연구해왔다고 전했다. 직접 현장에 부딪혀가며 노하우를 쌓아온 그는 재개발 지역 등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우리법무사사무소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기업설립합병분할 분야에 대한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구축한 데 이어 부동산과 관련한 도시개발, 시행 등에 필요한 실무에서 역시 두각을 나타내며 좋은 평가를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고객들도 상당하다.

법률에 관련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만큼 고객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편안하게 법률 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변호사와 법무사 간 경계가 모호해지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소모적인 경쟁이 아닌 서로의 상생과 발전을 도울 수 있는 경쟁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김 법무사는 앞으로 더욱 대형화, 전문화된 법무사사무소를 꾸려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이것이 경쟁이 고도화되는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 설명했다. 또한 직원들 역시 지금의 직장이 평생직장이라 여기며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는 풍토가 확립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분쟁이 사라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입장의 차이가 있는 한 분쟁은 늘 존재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법무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그러한 분쟁을 원활히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합니다. 또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희망을 갖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지역과 나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법무사사무소는 앞으로도 서민들과 중소기업에게 질 좋은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법인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제호 : 월간인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